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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2008 시작!!!

분류없음 2008/06/04 23:40
Euro 2008이 6월 8일(우리나라 시간)에 스위스 대 체코로 개막이 시작된다.
몰론 이건 서론일뿐

이제 각조의 진출 후보를 간단하게 가려보자.
(전에 챔스리그 결승전 대략 우승예상을 맞추게 되어 너무 기쁘다 ㅎㅎ)
(유난히 죽음조가 많이 포진된 대회이기도 하다. 특히.. 말안해도 알갰지만 말이다..)

A조 - 뚜렷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스위스, 체코, 포르투칼, 터키

A조는 2위싸움이 치열할듯하다. 1위는 포르투칼이 매우 가능성이 높고(단지 호날두 뿐만 아니라 데코. 나니, 호스티가, 카르발류, 콰레스마가 버티고 있기에 아무래도 높은 가능성을 두고 있다.)
그럼 2위는???
우선 체코가 좀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
일단 골키퍼 체흐가 버티고있고, 미드필더진엔 갈라섹, 야롤림 등이 있고 (몰론 네드베드가 빠져서 조금 아쉽다..)
공격수엔 밀란 바로쉬가 버틴다. 그리고 상대 전적에서 좀더 유리하기 떄문이다.
그다음으로는 스위스가 될듯 싶다. 홈이란 이점이 무지막지하게 작용하기 때문.
마지막으론 중동(?)은 아니지만 여튼 반발자 터키도 빼놀수 없다. 그만큼 이변을 많이 일으키는 팀이기에
(그러나 아무래도 긴 원정길이 부담스러워 조금 낮게 평가했다.)
맘 놓고 2위를 가릴순 없다.

B조 - 그나마 안개가 걷힌 곳.
오스트리아,크로아티아,독일,폴란드

솔직하게 B조가 가장 눈에 보일수 있는 곳이다.
1위는 클로제,발락,람 이 포진돼어있는 독일이 가장 유력하다. 그리고 유로대회때 가장 강한면모를 보인 독일 아니던가??
2위는 크로아티아가 될듯 싶다. 잉글랜드를 꺽고 올라온 점이 판단에 큰 영향을 미쳣다.
오스트리아도 크로아티아를 재낄수 있다. 왜냐?? 홈이기 때문이다. 오스트리아팀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홈 어드밴을 잘 이용하면 1위도 노려볼만 하다.
폴란드는 집중력으로 승부내야 한다. 현재 전력으로는 1위는 몰론 3위도 힘들듯 하다.

C조 - 사상 최악의 죽음조
이탈리아,프랑스,루마니아,네덜란드

이만한 죽음의 조가 없다. 정말 내가 생각하는 1위 팀들이 다 포진돼어있다.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 아트사커 프랑스, 유럽의 복병 루마니아, 오랜지 군단 네덜란드...
정말 이름만 들어도 다리가 떨릴정도이다.C조는 정말 가리기 힘든 조이기에 그냥 전력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이탈리아는 수비도 강하지만 특유의 파워풀한 축구를 구사한다. 약간 거칠고 투박하지만 섬세함을 다듬기 때문,
프랑스는 정말 예술적으로 하는 팀이다. 정말 섬세하고 정교하다. 팀 조직력도 매우 뛰어난 팀이다.
루마니아는 알수 없는팀이다. 개개인의 능력은 타 팀에게 뒤쳐지지 않을 정도라는 것만은 장담하다. 발을 얼마나 잘 맞추는지 에 따라 달라질듯
네덜란드는 색갈있는 축구를 하는 팀이다. 선수 개개인만의 특색도 있고 짜임새가 잘 이루어져 있는 팀이다.
만약 누군가 100억 줄태니 꼽아바라 한다면.
이탈리아 프랑스를 진출팀으로 정하고 싶다.
(이유는 수비력이 아무래도 네덜란드와 루마니아가 다소 떨어지지 않나 싶기 때문)

D조 - 걷히지 않는 판국
스웨덴,스페인,러시아,그리스

D조는 1위는 거이 확실시 되고 2위싸움이 기대되는 또다른 조이다.
1위는 중원이 탄탄하고 공격과 수비가 잘 짜여져 있는 스페인이 될듯 하고
문제는 2위 인대 정말 꼽을수 없다. (앞의 C조는 그나마 쪼금 알수 있어서 예상을 했지만 D조의 2위팀을 1000억 줄태니 꼽아바라 한대도 '모르갰다' 이말을 할것이다.)
스웨덴도 러시아도 그리스도 막상 막하기에 C조에 이어 앞으로 주목해야 할 조는 D조일듯 싶다.
스웨덴 - 많이 묻힌 팀이지만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잉글랜드 팀들과 뒤지지 않을정도로 막강한팀.
러시아 - 히딩크 사단이 이끄는 팀으로 올해 대회때 최대 변수로 작용 될 팀
그리스 - 2004년 대회 우승팀으로 아직도 그 조직력을 갖췄다면 분명 우승을 노려볼만한 팀


Posted by Coppel

1.에쉴리 콜의 부상 진실 Or 거짓??
많은 첼시 팬 분들은 말한다. 호날두 천적 = 에쉴리 콜 이라고.. 그만큼 뛰어난 왼쪽 윙백이다. 공격가담도 잘하고
수비능력이 타월하다. 그리고 특히 호날두한태는 강하다.
그런데 그가 연습도중 부상을 당했다. 마케렐레와의 충돌로 발목부상을 당해서 한동안 못 일어났다고 한다.
이를 두고 많은 첼시팬들은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연습경기는 풀타임을 뛰었다는 뉴스가 보엿을땐...
'나오겠지만 힘들겠내.' 의 생각이 많았다. 그리고 연막작전이라는 설도 있엇다.
필자의 생각은 '선발출장' 이다. 에쉴리콜의 빽업은 웨인 브릿지 그도 최고 수비수중 하나이지만 에쉴리 콜에게는 못따라 간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몰론 체격 조건 몸쌈은 웨인 브릿지가 훨씬 유리하다.
(에쉴리 콜 172CM 67KG 웨인 브릿지 178CM 76KG 첼시 프로필 자료 참고)
그러나 챔스 출전이 확실한 호날두를 잡으려면 빠른 발과 수비력이 훨씬 좋은 에쉴리콜이 유리하다.
만약 첼시의 연막작전이라면 (연습경기 풀로 뛴거보면 가능성은 이쪽으로 쏠린다.)
에쉴리 콜은 분명 나온다. 그러나 부상 숨기려는 2단 연막작전(?) 이면(사실 별 신빙성 없는 이야기다.)
첼시에게 분명 악재일수밖에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쉴리콜의 부상사진..)

2.퍼디난드,비디치 조합VS 존태리,카르발류 조합, 에시앙 VS 캐릭, 람파드 VS 스콜스, 루니 VS 드록바
이번 챔피언스 리그에서 승부를 가를껀 미드진의 압박 과 '한방' 이다.
오늘 결승전의 팀들 (맨유, 첼시)의 수비진은 비등비등하다. 퍼디난드와 존테리는 현재 잉글랜드 최고 수비수이다. 비디치 역시 세르비아 특급 수비수로 벽디치 란 별명을 가지고 있고 카르발류 도 이에 지지 않는 수비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기에 어느 한쪽이 수비가 뛰어나다 이말은 못하겠다.  이제 미드진을 살펴보면 에시앙 과 캐릭
두 선수는 각자의 특성이 조금 다르다. 에시앙은 중간 컷트와 수비의 도움을 실어주는 역활이라면 캐릭은 팀에게
있어서 인터체인지 같은 존재이다. 한마디로 이 두선수가 얼마나 자기 특성을 발휘하는냐 의 따라 이번 경기의 판도가 달라질것이다.
람파드와 스콜스.. 둘의 특성은 비슷하다. 한방있는 중거리와 지능적인 플레이를 하는 각팀의 요원들이다.
이 두선수의 활약도 눈여겨 볼만 하다.
마지막으로 공격진..
루니와 드록바의 겉 특징은 매우 비슷해 보인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 보면 아주 다르다.
루니는 저돌적인 돌파와 미드진까지 내려와 활발히 활동하는 선수이고 드록바는 특유의 위치선정과 감각이 매우 뛰어난 선수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한방... 두 선수의 한방이 이번 경기를 가를것이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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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록바 VS 루니)
3.코펠이 생각하는 경기 예상
내 예상은 맨유 55 대 45 첼시 이다. 한마디로 그날 컨디션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될듯 하다. 현재까지 컨디션이 유리한팀은 맨유가 조금 더 유리하기에 (첼시는 잔부상이 몇 있엇기에..) 맨유에게 5%를 더 같아 붙인 것이다. 그러나 컨디션은 언제나 밖일수 있는법. (위닝의 화살표 처럼 말이다.) 어느쪽이 빨딱(;;) 이 많이 뜨고 어느쪽이(하얀색)이 적냐에 따라 경기에 판도가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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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로고 (퍼옴))
Posted by Cop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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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 우승!!! 레드납 감독의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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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귀엽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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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넵 감독의 손짓..(존경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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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는... 레들리?? 맞나.. (카디프 선수들은 정말 다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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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벨 포옹.. 누겐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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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고 축하해주는 카디프 팬들.. (참 아쉬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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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메달(?)받는 카디프 선수.. (누구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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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 받으러 올라가는 포츠머스 선수들 (근육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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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 짜릿한 키스!!! 솔캠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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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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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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웸블리 구장에 내리는 하얀 종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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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컵 키스하고 추는 카누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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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과 악수하는 포츠머스 구단주.(가이다막 구단주 재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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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레드넵 감독의 우승컵 들어올리는 장면
Posted by Copp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