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 2008이 6월 8일(우리나라 시간)에 스위스 대 체코로 개막이 시작된다.
몰론 이건 서론일뿐
이제 각조의 진출 후보를 간단하게 가려보자.
(전에 챔스리그 결승전 대략 우승예상을 맞추게 되어 너무 기쁘다 ㅎㅎ)
(유난히 죽음조가 많이 포진된 대회이기도 하다. 특히.. 말안해도 알갰지만 말이다..)
A조 - 뚜렷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스위스, 체코, 포르투칼, 터키
A조는 2위싸움이 치열할듯하다. 1위는 포르투칼이 매우 가능성이 높고(단지 호날두 뿐만 아니라 데코. 나니, 호스티가, 카르발류, 콰레스마가 버티고 있기에 아무래도 높은 가능성을 두고 있다.)
그럼 2위는???
우선 체코가 좀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
일단 골키퍼 체흐가 버티고있고, 미드필더진엔 갈라섹, 야롤림 등이 있고 (몰론 네드베드가 빠져서 조금 아쉽다..)
공격수엔 밀란 바로쉬가 버틴다. 그리고 상대 전적에서 좀더 유리하기 떄문이다.
그다음으로는 스위스가 될듯 싶다. 홈이란 이점이 무지막지하게 작용하기 때문.
마지막으론 중동(?)은 아니지만 여튼 반발자 터키도 빼놀수 없다. 그만큼 이변을 많이 일으키는 팀이기에
(그러나 아무래도 긴 원정길이 부담스러워 조금 낮게 평가했다.)
맘 놓고 2위를 가릴순 없다.
B조 - 그나마 안개가 걷힌 곳.
오스트리아,크로아티아,독일,폴란드
솔직하게 B조가 가장 눈에 보일수 있는 곳이다.
1위는 클로제,발락,람 이 포진돼어있는 독일이 가장 유력하다. 그리고 유로대회때 가장 강한면모를 보인 독일 아니던가??
2위는 크로아티아가 될듯 싶다. 잉글랜드를 꺽고 올라온 점이 판단에 큰 영향을 미쳣다.
오스트리아도 크로아티아를 재낄수 있다. 왜냐?? 홈이기 때문이다. 오스트리아팀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홈 어드밴을 잘 이용하면 1위도 노려볼만 하다.
폴란드는 집중력으로 승부내야 한다. 현재 전력으로는 1위는 몰론 3위도 힘들듯 하다.
C조 - 사상 최악의 죽음조
이탈리아,프랑스,루마니아,네덜란드
이만한 죽음의 조가 없다. 정말 내가 생각하는 1위 팀들이 다 포진돼어있다.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 아트사커 프랑스, 유럽의 복병 루마니아, 오랜지 군단 네덜란드...
정말 이름만 들어도 다리가 떨릴정도이다.C조는 정말 가리기 힘든 조이기에 그냥 전력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이탈리아는 수비도 강하지만 특유의 파워풀한 축구를 구사한다. 약간 거칠고 투박하지만 섬세함을 다듬기 때문,
프랑스는 정말 예술적으로 하는 팀이다. 정말 섬세하고 정교하다. 팀 조직력도 매우 뛰어난 팀이다.
루마니아는 알수 없는팀이다. 개개인의 능력은 타 팀에게 뒤쳐지지 않을 정도라는 것만은 장담하다. 발을 얼마나 잘 맞추는지 에 따라 달라질듯
네덜란드는 색갈있는 축구를 하는 팀이다. 선수 개개인만의 특색도 있고 짜임새가 잘 이루어져 있는 팀이다.
만약 누군가 100억 줄태니 꼽아바라 한다면.
이탈리아 프랑스를 진출팀으로 정하고 싶다.
(이유는 수비력이 아무래도 네덜란드와 루마니아가 다소 떨어지지 않나 싶기 때문)
D조 - 걷히지 않는 판국
스웨덴,스페인,러시아,그리스
D조는 1위는 거이 확실시 되고 2위싸움이 기대되는 또다른 조이다.
1위는 중원이 탄탄하고 공격과 수비가 잘 짜여져 있는 스페인이 될듯 하고
문제는 2위 인대 정말 꼽을수 없다. (앞의 C조는 그나마 쪼금 알수 있어서 예상을 했지만 D조의 2위팀을 1000억 줄태니 꼽아바라 한대도 '모르갰다' 이말을 할것이다.)
스웨덴도 러시아도 그리스도 막상 막하기에 C조에 이어 앞으로 주목해야 할 조는 D조일듯 싶다.
스웨덴 - 많이 묻힌 팀이지만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잉글랜드 팀들과 뒤지지 않을정도로 막강한팀.
러시아 - 히딩크 사단이 이끄는 팀으로 올해 대회때 최대 변수로 작용 될 팀
그리스 - 2004년 대회 우승팀으로 아직도 그 조직력을 갖췄다면 분명 우승을 노려볼만한 팀
몰론 이건 서론일뿐
이제 각조의 진출 후보를 간단하게 가려보자.
(전에 챔스리그 결승전 대략 우승예상을 맞추게 되어 너무 기쁘다 ㅎㅎ)
(유난히 죽음조가 많이 포진된 대회이기도 하다. 특히.. 말안해도 알갰지만 말이다..)
A조 - 뚜렷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스위스, 체코, 포르투칼, 터키
A조는 2위싸움이 치열할듯하다. 1위는 포르투칼이 매우 가능성이 높고(단지 호날두 뿐만 아니라 데코. 나니, 호스티가, 카르발류, 콰레스마가 버티고 있기에 아무래도 높은 가능성을 두고 있다.)
그럼 2위는???
우선 체코가 좀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
일단 골키퍼 체흐가 버티고있고, 미드필더진엔 갈라섹, 야롤림 등이 있고 (몰론 네드베드가 빠져서 조금 아쉽다..)
공격수엔 밀란 바로쉬가 버틴다. 그리고 상대 전적에서 좀더 유리하기 떄문이다.
그다음으로는 스위스가 될듯 싶다. 홈이란 이점이 무지막지하게 작용하기 때문.
마지막으론 중동(?)은 아니지만 여튼 반발자 터키도 빼놀수 없다. 그만큼 이변을 많이 일으키는 팀이기에
(그러나 아무래도 긴 원정길이 부담스러워 조금 낮게 평가했다.)
맘 놓고 2위를 가릴순 없다.
B조 - 그나마 안개가 걷힌 곳.
오스트리아,크로아티아,독일,폴란드
솔직하게 B조가 가장 눈에 보일수 있는 곳이다.
1위는 클로제,발락,람 이 포진돼어있는 독일이 가장 유력하다. 그리고 유로대회때 가장 강한면모를 보인 독일 아니던가??
2위는 크로아티아가 될듯 싶다. 잉글랜드를 꺽고 올라온 점이 판단에 큰 영향을 미쳣다.
오스트리아도 크로아티아를 재낄수 있다. 왜냐?? 홈이기 때문이다. 오스트리아팀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홈 어드밴을 잘 이용하면 1위도 노려볼만 하다.
폴란드는 집중력으로 승부내야 한다. 현재 전력으로는 1위는 몰론 3위도 힘들듯 하다.
C조 - 사상 최악의 죽음조
이탈리아,프랑스,루마니아,네덜란드
이만한 죽음의 조가 없다. 정말 내가 생각하는 1위 팀들이 다 포진돼어있다.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 아트사커 프랑스, 유럽의 복병 루마니아, 오랜지 군단 네덜란드...
정말 이름만 들어도 다리가 떨릴정도이다.C조는 정말 가리기 힘든 조이기에 그냥 전력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이탈리아는 수비도 강하지만 특유의 파워풀한 축구를 구사한다. 약간 거칠고 투박하지만 섬세함을 다듬기 때문,
프랑스는 정말 예술적으로 하는 팀이다. 정말 섬세하고 정교하다. 팀 조직력도 매우 뛰어난 팀이다.
루마니아는 알수 없는팀이다. 개개인의 능력은 타 팀에게 뒤쳐지지 않을 정도라는 것만은 장담하다. 발을 얼마나 잘 맞추는지 에 따라 달라질듯
네덜란드는 색갈있는 축구를 하는 팀이다. 선수 개개인만의 특색도 있고 짜임새가 잘 이루어져 있는 팀이다.
만약 누군가 100억 줄태니 꼽아바라 한다면.
이탈리아 프랑스를 진출팀으로 정하고 싶다.
(이유는 수비력이 아무래도 네덜란드와 루마니아가 다소 떨어지지 않나 싶기 때문)
D조 - 걷히지 않는 판국
스웨덴,스페인,러시아,그리스
D조는 1위는 거이 확실시 되고 2위싸움이 기대되는 또다른 조이다.
1위는 중원이 탄탄하고 공격과 수비가 잘 짜여져 있는 스페인이 될듯 하고
문제는 2위 인대 정말 꼽을수 없다. (앞의 C조는 그나마 쪼금 알수 있어서 예상을 했지만 D조의 2위팀을 1000억 줄태니 꼽아바라 한대도 '모르갰다' 이말을 할것이다.)
스웨덴도 러시아도 그리스도 막상 막하기에 C조에 이어 앞으로 주목해야 할 조는 D조일듯 싶다.
스웨덴 - 많이 묻힌 팀이지만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잉글랜드 팀들과 뒤지지 않을정도로 막강한팀.
러시아 - 히딩크 사단이 이끄는 팀으로 올해 대회때 최대 변수로 작용 될 팀
그리스 - 2004년 대회 우승팀으로 아직도 그 조직력을 갖췄다면 분명 우승을 노려볼만한 팀
